あらすじ

사랑했다고 생각했다. 그 사랑이 허상이었음을 알게 된 순간 모든 것이 무너졌다. 사랑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었다. 죽어버린 사랑을 붙잡았다. 다시 싹이 트고 잎이 돋아날 줄 알았지만 죽어버린 것은 그저 썩을 뿐임을 깨달았다. 사랑해서, 혹은 사랑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버려야만 했던 사람들의 처절한 몸부림. 사랑은 그렇게 삶을 살아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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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1/21
  • 現在の作品사랑없이 산다는 것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