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 살다보면 신이 날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지하철에 탔는데 이상한 변태가 하복부를 내 뒤에서 문질러댈 때, 핸드폰을 충전해놨는데 다음날 아침 충전 잭의 붉은 불이 깜박거리고 있을 때, 배고파서 새벽에 라면 끓어먹었는데 다음 날 거울에서 눈코입을 찾을 수 없을 때, 남자친구 없어서 서러워 죽겠는데 연말이면 쏟아져 나오는 커플들을 볼..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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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1/21
  • 現在の作品옆자리의 그녀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