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인을 향해 뾰족한 가시를 세우고 있는 아기 호랑이, 김옥인 부모님을 잃고 홀로 남겨진 후 마음의 벽을 쌓던 내게 조부는 자신이 후원하는 동물원에 가서 밝았던 예전의 모습을 되찾으라 했다. 하지만 거긴 내가 잃어버렸던 웃음으로 가득 찬..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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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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