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453년, 수양대군이 반정을 일으키기 바로 전날, 이를 감지한 김종서는 세종대왕 집권 시기인 1434년부터 조정 대신들은 물론이거니와 왕자들에게마저 숨겨왔던 비밀을 공개하며 단종의 안전을 요구한다. 이에 자칫 비밀이 누설되어 명나라의 간섭이 극심해질 것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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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