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 입시가 목숨을 건 생존 게임과 같다면 어떨까? 테스팅 시리즈의 서막을 연 1편, 『테스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 듯한 가상 세계를 그리고 있다. 뛰어난 자질을 인정받고 응시자로 뽑혔으나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 이제는 대학을 가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다. 하지만 해마다 자살자들을 낳으며 젊은 청춘들의 피를 말리는 우리나라의 수학능력시험을 떠올리면 체감이 크지가 않다.
청소년 미스터리 소설들을 펴내며 10대들의 고민과 감정에 관심을 가져온 작가, 조엘 샤보노. 그의 야심작 『테스팅』은 출간 전, 작년 프랑크프루트 도서전시회에서 소개되어 일찌감치 주목 받으며 7개국에 수출되었고
미국 대표적인 리뷰 사이트인 [굿리드]에서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출간 직후, 《USA투데이》에서 “올여름 최고의 판타지” 중 하나로 선정되고 파라마운트 사와 영화화 판권을 계약하는 등 이미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