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지선 판타지 장편소설> 수천 년을 이어온 최강의 문파 북명신문. 북명신문의 계승자 예봉이 제자를 구하려다 묘한 석판에 의해 새로운 세계로 이동되었다. 그런데 이곳, 괴상한 몬스터들부터 시작해서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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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1/29
  • 現在の作品블루아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