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 아래(天下) 아주 작은 일조차도 그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다. 사람이 넓은 세상의 아주 작은 티끌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버려라. 세상이라는 것은 내가 존재하기에 있는 것이고 스스로 이끄는 것이 진실이고 남이 만들어주는 것은 허상이다. 임진년으로 넘어간 21세기 좌절 백수 청년의 잘살아보기 프로젝트 때문에 세상은 어떻게 바뀌게 될 것..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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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2/27
  • 現在の作品천하(天下)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