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가 2년 동안 사귀던 남자에게 배신당했다. 일반적인 이별 통보와 함께 건네어진 청첩장. 보복심에 불타오른 민서와 정은, 임윤 세 친구는 그 남자의 결혼식을 망쳐놓기로 결심한다. 성공적으로 결혼식을 개판으로 만든 후 도망치려는 찰나, 민서는 홀로 신부의 오빠 한승호에게 뒷덜미를 붙잡히고 마는데……. “거래를 하죠.” “거래…… 라뇨?” “그쪽은 무사히 도망만 치면 괜찮을 거로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이 집 곳곳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쯤 벌써 CCTV를 확인했을지도…… 내가 그걸 막아줄 수도 있습..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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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03
  • 現在の作品바람둥이 박멸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