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좌의 입금된 10억 원, 그리고 은밀한 제안 인간과 네트워크를 잇는 역사적인 수술이 시작된다!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도박에 빠진 노름꾼인 유성수는 뇌과학재단이 10억 원의 돈을 자신의 계좌에 입금한 것을 알게 된다. 유성수에게 도박은 블랙홀이었다. 한 달도 못되어 5억 원이라는 돈을 도박에 쏟아 부은 유성수는 10억 원을 돌려달라는 뇌과학재단의 메일 읽고 정신이 아득해진다. 수술을 펑크 내 일하던 병원에서 해고된 유성수는 연구비 300억 원을 지원해 주겠다는 뇌과학재단의 제안을 받아들여 뇌파칩삽입술이라는 연구 과제 수행에 돌입한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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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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