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탄트라 수행 파트너 줄거리
티베트의 라마승 일부에서 그 전통을 이어오던 밀교는 일본에서 구체적으로 종단할동을 하는 단체가 있다. 그것은 한국에도 영향을 주어서 일부 추종자들이 진성종이라는 이름의 탄트라적인 밀교 교단을 만들어 신도들을 확장하고 있다. 뒤에 돈이 많은 자본주가 있어서 서울 명동의 한 빌딩을 교단 본부로 사용하면서 포교당과 기도당을 만들어 놓고 점조직으로 운영되어 왔다.
그것이 세상에 노출된 것은 바로 그 현장에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문제가 된 것은 남녀가 벌거벗고 결가부좌를 한 자세에서 끌어안고 죽은 것이다. 두 사람은 섹스를 하다가 심장마비로 죽었다. 살인사건은 아닌 것으로 보았지만, 섹스를 하면서 기도를 하다가 죽은 여자가 다름이 아닌 민 기자의 누이동생이었다. 민 기자는 누이동생을 죽으로 몬 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신도가 되어 그곳에 입당을 한다. 그 종단의 교주가 여자인데, 아무나 만나주지도 않았고, 항상 여러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녀서 외부인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녀가 차를 타고 내리는 것도 지하실 차고를 사용하고, 전용 승강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자들은 그녀의 사진조차 찍을 기회가 없는 것이다. 입당한 신도들도 일정한 수련을 거친 사람만이 그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
탄트라 밀교는 힌두교의 영향으로 생성된 카마스투라에서 파생된 것이다. 섹스는 극기의 영역이 아니라 깨달음의 길이다. 섹스를 하는 순간 우주를 느끼게 되고 참된 기를 얻게 된다는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