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임진운 판타지 장편소설> 욕망으로 얼룩진 혈족 간의 상잔과 어둠 속의 정체를 감춘 배후. 거대한 장막이 되어버린 짙은 안개. 혈족을 지키기 위한 '라시드 바이올렛 듀나힘'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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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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