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대웅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서울에 마계의 문이 열리고 악마들이 지상으로 내려온다. 태권도 선수 윤주영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세상의 이면을 보게 된다. 그리고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는 악마의 계획이 시작된다. 이제 세상은 다시 거대한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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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26
  • 現在の作品원 인세인 데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