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웬 한숨이야?”
“너 같으면 한숨 안 나오겠어? 이제 일 년 있으면 이곳을 떠날 텐데 천무멸검 하나 펼치지 못하고 있으니….”
“초식에 관해서는 다 익혔잖아?”
“휴∼! 아마 무검을 익힐 때와 비슷한 이유 때문일 거야. 천무멸검 제일초식 천강멸검을 펼치려고 한번 해봤더니 중간에 내공이 바닥이 나버리잖아. 아마도 내공이 부족한가봐. 무검을 두 번 정도 펼칠 수 있는 내공으로는 그것을 못 펼친다니….”
“아함∼! 그러니까 지금의 내공으로는 안 된다는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