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민족주의가 사라져가고 있는 21세기 초, 아직도 민족을 내세우며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그 뒤에 버티고 있는 러시아와 미국의 절대 강자들 속에서 우리 민족이 살아갈 방도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첫걸이 될 수 있는 것이 사대의식이 아닌 도전적이고 진취적 기상일 것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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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4/14
  • 現在の作品정설 주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