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분명 폭발 사고가 있었는데...어떻게 된 거지?’ 노불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확인했다. 액정 화면에 거미줄 모양의 금이 가 있었지만 전원은 꺼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이고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았다. “부고! 김주임, 김형석 씨, 이민정 대리!” 사고 당시 연구실 안에 같이 있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대답이 없었다. 노불은 잠시 나무 둥치에 걸터앉았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수풀에서 사람이 불쑥 나타났다. “김..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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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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