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날 때부터 불행을 가져온다는 신탁을 받고 버려진 후, 고아원과 시설을 전전하며 살아가던 소녀 루나. 운 좋게 들어간 학교에서 만난 이기적인 전학생이 그녀에게 부탁한다. “나와 함께 도망치자. 시간이 없어.” “난 여기에 남고 싶어.” “여기에 누나 편은 아무도 없어. 날 따..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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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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