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작. 우연히 마주친 폭행 현장과 범인을 가리키는 단서인 “두류산 양단수를 예 듣고 이제 보니”란 문구! 하지만 소심한 나는 그대로 지나치고 만다. 그러나 한 번의 소심함은 나의 인생에 긴 그림자를 드리운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7/09
  • 現在の作品화면 저편의 인간 (미스터리 노블 004)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