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 투 더 1997! 백 투 더 줄리아나! 1997년, 뜨거웠던 여름밤으로 폭풍 후진하는 용감한자매 첫 출격작 지금은 사라진 클럽 ‘줄리아나’. 이를 되살리기 위해 작가 ‘용감한자매’가 진격을 시작한다. 이름만으로도 추억돋게 하는 클럽 줄리아나와 줄리아나에서 울고 웃었던 모든 이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과 우정을 위해 모든 걸 내놓은 사람들을 위한 단 하나의 작품 『줄리아나 1997』이 네오북스에서 출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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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7/17
  • 現在の作品줄리아나 1997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