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글쎄요…… 난 어디서 온 걸까요? 아주 먼 곳에서 온 것 같은데……. 아주 그립고, 소중한 걸 찾아서…….” 앗셀 제국 대대로 걸출한 무인(武人)을 배출해온 반시온 가(家)의 쌍둥이 형제 중 하나인 가네샤 반시온. 앗셀 황실의 직속기사단인 가네샤는 어느 날 눈밭에서 기억을 잃은 한 여인을 발견하고 그녀에게 ‘이사라’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소중한 사람을 애타게 찾는 이사라. 그런데 그녀를 보면 왜 심장이 욱신거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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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12
  • 現在の作品야만과 이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