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94년. 조선은 서구 열강에 피자조각이나 다름없었다. 서구열강은 호시탐탐 조선을 차지하려 했고, 그 사이 백성들의 원망은 자자해져 갔다. 하지만 조선의 현실을 바꿔보겠다고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동학의 남접을 비롯한 백성들이었다. 갑오년에 보는 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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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19
  • 現在の作品甲午(갑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