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존재들 운명의 덫에 걸려 파멸하는 어느 조선족의 악몽 같은 가을 지난 2010년 제2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현산 작가의 세번째 장편소설 『두번째 날』이 출간되었다. 수상작 『살인자의 편지』를 비롯해 두번째 장편소설 『1994년 어느 늦은 밤』 이후 2년여 만의 신작이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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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9/05
  • 두 번째 날
  • 現在の作品두번째 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