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지금 살아있다. 구양단천, 그는 기다리고 있었다. 뜨겁게 달궈진 심장을 차갑게 식혀줄 그의 칼을. 그의 칼은 패도의 혼을 두르고 있었다. 멈추면 죽기에 나는 전진한다. 구양단천, 그가 천하를 향해 지금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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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21
  • 現在の作品필살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