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正)과 사(邪)로 나뉘던 시대가 지나간 무림(武林)은, 오직 힘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가 되어버렸다. 보다못해 무림으로 뛰어든 천유의 사형. 그러나 그의 곧은 이념도 이내 물들어 버리고... 변질된 이념으로 괴물이 되어가는 그를 막기 위해 천유는 살수가 되어 무림으로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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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2/27
  • 現在の作品무형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