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눈에 반했었다. 꽃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다. 그녀가 아름다웠었다. 그래서 사랑했다. 헤어졌을 때 마음이 찢어져 종내에는 얼어붙어버릴 만큼.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기적이었던 소년 엘루시안 휘엔 디피스 대공. 죽음을 앞둔 그에게 주어진 금단의 마법은 그의 운명을 뒤흔들어놓았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엘시는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하는데……. 로맨스 판타지의 정수,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지금 시작..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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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9/05
  • 現在の作品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개정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