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점 입구에 환칠을 해대는 오살할, 개노므 새끼를 잡는 사람에게는 200불의 상금을 하사하겠노라.” 홍숙자 사장님의 말씀에 애먼 사람을 범인으로 착각한 18세 오정음. 평온하던 정음의 일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세 남자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날부터였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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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4/21
  • 現在の作品훈민&정음 [연재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