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년 전, 아직 어렸던 사내를 만났다. 야만족의 왕. 전쟁의 패자(敗者). 쏟아졌던 야유와 조소 속에 덩그러니 서 있는 것이 불쌍해 자비를 베풀었다. 그것이 배신이 되어 돌아오고, 그녀는 사내의 땅으로 끌려갔다. 피. 연기. 비명. 불길. 새하얀 달마저 물들이는 듯한 붉음. 그것이 그녀에게 남은 사랑했던 고향의 마지막..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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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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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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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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