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동생은 사는 것에 대한 꿈조차 허락되지 않는가. 왜 지현이는 죽음을 각오하고 살 권리조차 없는가. 사람의 수명을 나타내 주는 운명의 실. 나에게 보이는 그것은, 단순히 동생의 죽음을 명시해 주는 절망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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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19
  • 現在の作品운명을 바꾸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