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대 바보처럼 선조들의 유훈을 따라 울둘목의 귀신이 되지는 않을 거예요!” -남도의 해적 두목 천돌석의 후예, 천울리 “어린 소녀의 호기심과 어린 소년의 설렘…… 어떤 결말로 끝날지 궁금하지 않아?” -배신자 부두목 피먹쇠의 후예,..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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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12
  • 現在の作品현월의 후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