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뼈에 박힌 배신, 선혈에 젖은 고난. 단지 희생양으로 죽어가던 그를 구한 것은 오래전 대륙을 뒤흔든 영웅이었다! “나는 베르누크 아이젠이라 한다.” 새롭게 찾아든 인연은 고난의 끝에서 좌절한 그에게 새삶을 주고 그와 함께 이제 시대가 다시 눈을 뜬다! 제논 패트..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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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0/07
  • 現在の作品넘버세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