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삶을 버텨낼 수 있는 것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운 기억이 있어서야. 내게 추억을 남겨줘. 네가 없는 앞으로의 삶을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줘…….
홍매(紅梅)……, 아련한 향의 기억은 진우에게 남은 유일한 사랑의 흔적이었다. 하늘 맑은 어느 날 궁에서 벌어진 작은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모든 일의 시작이자 마지막인 나비(蝶).
은서우 작가의 역사 판타지 로맨스 휘린(輝潾), 그 남은 이야기를 ‘휘린(輝潾) 외전’에서 만나..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