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임 초짜 저승사자의 실수로 어이없게 죽은 정안은 그것을 빌미로 자신이 원하는 환생을 꾀하게 되고 - 내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니었다고! 이 개 싸가지 저승사자 같으니라고!
원하는 인생으로 초고속 환생은 했으나 사후세계의 규율을 무시한 대가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양성을 지닌 상태의 몸으로 환생을 한 정안, 우여곡절 끝에 공작가의 시종으로 들어가나
그곳에는 테이아 제국의 미친 공작이라는 블리언과 사사건건 부딪친다.
‘감히, 내 발등에서 못 미치는 미천한 것이!’-출신성분 들먹이며 사람 갈구기가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