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나의 명예를 위해서 검을 든 것이 아니다. 나로 인해 하나라도 많은 사람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다. 썩어 버린 플라린스 왕국. 무능한 국왕과 자기 한 몸의 배를 채우기에 여념이 없는 귀족들의 횡포로 인해 국민들은 굶주리고 헐벗었다. 이런 나라를 바꿔 보고자 검을 들..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12/08
  • 現在の作品남작 케이아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