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들어온 매화 숲, 그곳에서 마주친 군신(軍神) 치우. 인간과 신의 불분명한 경계선에 있는 존재. 어쩜 저리도 붉을까. 색을 칠한 것처럼 선명한 남자의 입술에 시선은 집중되었다. 깨끗한 남자의 피부가 매화보다 더 하얗게 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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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2/11
  • 現在の作品매화화첩 - 다울북 카페 006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