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운명, 새로운 삶…… 내가 바로, 왕비로소이다! 고궁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연주는 한 남자에게 갑자기 머리를 맞게 된다. 눈을 떠 보니 눈앞에 엄마와 아빠, 오빠가 있는데, 웬걸? 다들 한복차림에 경어까지 써 가며 조선시대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그런데 코스프레가 아니라, 정말 조선이다! 국사책에는 있지도 않는 ‘혜조’라는 왕의 시대, 연주가 왕비가 되어 궁에 들어가야 된단다. 연주의 아버지와 같은 얼굴을 한 영상 대감은 자신의 역모를 성공시키기 위해 조선의 연주와 현대의 연주를 뒤바꿨음을 시인한다. 중전이 되어 황상의 죽음을 방관하면 현실로 보내주겠다는 것이다. 당장 현실로 돌아가고 싶은 연주는 고민 끝에 그러겠노라고 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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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1/11
  • 現在の作品왕비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