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하께서는 하룻밤 여인을 품으시고 그 밤으로 여인을 죽이십니다.” “내가 왕비가 아니고 일회용이란 말이야?” 대한민국, 서울에 살고 있는 여대생 박하나. 슈퍼에 심부름 다녀오는 길에 자판기 문을 열었다가 그대로 조선 시대로 타임슬립! 그곳에서 폭군으로 명성이 자자한 임금인 환을 만나지만, 그는 폭군 중의 폭군! 결국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남장을 하고 ‘하나’가 아닌 임금의 종 ‘멍구’로 살아가게 되는..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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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1/30
  • 現在の作品천일야화 박하나 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