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나이에 양친을 잃은 아엘은 부모님의 장례식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어떻게 하면 하루 끼니를 때울 수 있을까를 먼저 걱정해야 했다. 더군다나 먹을 입은 하나가 아니었다. 어느 정도 머리가 굵어진 13살 남자아이는 자기가 하루 이틀 굶는 건 견딜 수 있어도 6살 아래의 여동생을 굶기는 건 견딜 수가 없었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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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2/25
  • 現在の作品아네모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