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나들을 대망일족에 시집보낼 수는 없어!' 누이들을 향한 집념 하나로 여장을 불사한 감씨가문 셋째 아들 감명, 일족의 사정으로 남장을 하고 있는 오초.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누구보다 어른스러운 두 남녀, 결혼하다! 두 사람을 둘러싼 음모, 싱숭생숭, 조금은 진지한 결혼이야기.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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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3/11
  • 現在の作品구렁덩덩, 뱀신랑의 그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