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젯밤은 특별히 맛있긴 했지.” 눈을 감고 어제의 그 맛을 다시 생각해본다. 주인아저씨가 잠드는 것을 확인하고 사냥을 했다. 오랜만인지라 더더욱 스릴이 넘쳤다. -<개인의 취향> 중 제2회 엔블록환상특급 공모전 당선..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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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3/24
  • 現在の作品개인의 취향 - 엔블록환상특급002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