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행 중에 차원의 홀로 빨려 들어간 공군 소령 한민중. 낯선 세상에서 눈을 뜬 그의 육체는 딱 절반만큼 어려져 있었다.
그는 자신을 가족으로 맞아 준 클레 할아버지의 주선으로 말렉 성의 와이번지기로 취직하며 제 5의 삶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 혁명의 주역이었던 클레 할아버지를 찾아온 왕족이 가고일의 습격을 받는 사건이 터지고, 혼란의 와중에 왕자의 목숨을 구한 그의 인생은 급속도로 돌변하는데….
앙뉘의 퓨전 판타지 장편 소설 『이계의 블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