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준 것은 노예사냥꾼의 천년비기를 가르쳐준 사부 이누도. 사악한 괴물 시에칭의 토벌도, '카르힌의 세계'를 지켜낸 공로도 아니었다. 세상에 대한 분노와 자유에 대한 목마름이었다. 카츠네이사를 타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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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3/25
  • 現在の作品카마이라슐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