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더프리 엽기, 호러, 컬트 시리즈1. 오랫만에 청소 하기로 마음 먹고 집안을 정리했다. 정오가 넘어서고 있는 시간 전화벨이 울렸다. 핸드폰엔 희수의 목소리와 문자가 들어 있었다. 원고 마감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살인 묘사 장면, 그 부분을 쓸 때면 정신이 산만해진다. 대학 동기 모임에 나갔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은 결혼에 대해서 묻는다. 결혼 얘기가 나오면 희수가 생각난다. 늦은 밤 희수에게서 문자가 왔다. 토요일에 맞선을 본다며 시간과 장소를 알려왔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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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4/06
  • 現在の作品살인에 대한 충동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