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즘 뭐 하는 거냐?” “취직자리 알아보고 있어요.” “취직자리? 네가? 밤새워 게임이나 하는 게 취직자리 알아보는 거냐?” 모처럼 제시간에 일어나 오랜만에 아침상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빈정거림이 귀에 거슬렸지만 백수는 어떤 변명도 할 수가 없었다. 자식이라곤 자신뿐인데 그 자식이란 것이 집안의 애물단지가 돼 버렸으니 유구무언이란 말은 바로 지금의 백수를 두고 한 말이었다. ‘그러게 왜 이름을 그렇게 지었..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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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4/06
  • 現在の作品백수의 7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