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장 연약한 존재를 향한 맹수의 지독한 집착
아버지와 형제들을 죽여 왕위에 오른 하이얀제국의 황제 호제란은 전쟁에 미친 사나운 맹수였다. 호제란이 반란을 일으켜 왕위에 오르자 하이얀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톤트국은 위기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결국 톤트국의 황제 노르수단은 두 나라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호제란이 인정하는 단 하나의 공주인 히제에게 청혼을 한다. 하지만 히제를 향한 소유욕에 눈이 멀어 있던 호제란은 급기야 톤트국과의 전쟁을 선포하는데…….
예고된 피의..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