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둠이 내린 세상,
심장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
회의 전, 탕비실에서 마실 것을 준비하는 동안 회사에 정전이 일어난다. 비상전원이 곧 들어오겠거니 생각한 ‘준우’는 여유롭게 회의실로 향하지만, 이상하리만치 조용한 주변에 신경이 곤두선다. 그리고 회의실 문을 열자, 사람들은 시체처럼 바닥에 나뒹굴어 있다.
피칠갑한 사람들에게 쫓기며 준우는 가까스로 건물을 빠져나가고, 어둠이 내린 건물 밖에서 준우는 과장님과 함께 ‘진’을 마..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