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은 대낮부터 운수가 좋지 않았다. 나의 가장 오랜 친구와의 절교, 그리고 어디선가 날아온 한 통의 문자..
'뭐? 게임 '24시간'이 오늘 서비스 종료된다고?'
그저 기분 전환을 위해 그 게임을 시작했지만 그것은 시연의 인생에 가장 큰 실수가 되어버린다. 분명 아까까진 집이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살기 위해 도망치고 있었다! 설마.. 나 정말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 거야?
안 돼!! 이 게임은 살인마가 지구 끝까지 쫓아오는 게임이란 말이야! / 자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