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뜨니 남몰래 동경하던 천재 도장 이오리와 나체로 침대에 누워 있던 나.<br>면접에서 재회하고 즐겁게 식사했던 것까진 기억하는데…<br>혹시 어젯밤… 마지막까지 해 버린 걸까?!<br>다정하고 신사적이었던 어제와 달리 그는 입만 열면 못된 말만!<br>게다가 이 재회, 사실은 "맞선"이라고?!<br>「너는 나와 결혼해야 해. 누구에게도 못 줘.」<br><br>좋아하는 사람과의 신혼 생활이 시작되었지만,<br>어째서인지 사랑의 말을 입에 담지 않는 이오리.<br>말로 표현해 달라고 조르니<br>「처음 만났을 때부터 네가 잊혀지지 않았어.」<br><br>달콤한 고백과 뜨거운 키스에 몸도 마음도 녹진녹진해지는<br>사랑 가득한 신혼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