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아한다」는 건 어떤 감정이지?<br><br>새로운 봄, 자리가 앞뒤가 되어서 대화를 나누게 된 하루와 카자마.<br>하루에게 카자마는 지금까지 사귀었던 친구 중에는 없는 타입이었다.<br>무뚝뚝하지만 정직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카자마 옆에 있으면 편했다.<br>하지만 「옆에 있고 싶은」 짝사랑 상대가 카자마에게는 있는 듯했다.<br>복잡한 감정에 사로잡힌 하루는 무심코 카자마에게 키스하는데―<br>초조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br>이 감정을 「뭐」라고 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