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골든 스파클>
여자가 거북해 남학교에 입학한 히마리는 같은 반인 가쿠와 친해져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내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가 더러져워 있다’ 는 수수께끼의 현상으로 고민한다.
그런데 누구에게도 상담하지 못한 그 고민을 엉뚱한 기회에 가쿠에게 들켜버린다.
가쿠의 제안으로 그에게 자위하는 법을 배우지만, 그에 대한 마음이 우정과는 다르다는 것을 점차 깨닫기 시작하는데...?
고민하는 남자들의 한결같고 순수한 청춘 러브 스토리!
<너에게 닿으면 마음이 울려>
누군가에게 닿고 싶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치 못했다.
비 오던 어느 날 아침, 전철 안에서 토우지의 이어폰 코드가 이츠키의 단추에 걸려버린다.
그것을 계기로 서로 알게 된 이츠키는 토우지가 사람을 사귀는데 익숙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함께 놀자고 하여 둘이서 지내게 된다.
서서히 토우지는 이츠키를 좀 더 알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고민에 빠진 그들의 사랑을 그린 생생한 청춘 러브 스토리.
<귀여운 나의 마이네리베>
상당히 열악한 노동환경의 여관에서 일하는 시노스케.
연일 계속된 업무로 몽롱한 상태로 귀가하던 어느 날 밤, 현관 앞에서 쓰러지듯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눈 앞에는 웬일인지 외국인처럼 보이는 미남이 있었다.
일본어가 통하지 않을 것 같은 남자는 미소를지으며 시노스케에게 Are you gau,too? (당신도 게이인가요?) 라며 달콤하게 속삭이는데....
그렇게 휩쓸려 관계를 가진 두사람. 그리고 새로운 상사로 오게 된 그는?!
독일에서 온 쿨하고 유능한 상사 X 쾌락에 약한 사육계 회사원의 이(異)문화 커뮤니케이션♥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