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틀린 관계>의 외전입니다.
로운그룹의 외동딸 하윤과 태랑그룹의 후계자 준혁은 정략 결혼을 위한 준비 단계로 약혼을 하게 된다.
준혁은 약혼을 계기로 하윤에게 계약 동거를 제안하고...
“난 플라토닉한 거 말고 다른 걸 원해.”
“상관없어요. 계약서나 하나 쓰죠.”
- 같이 살기로 한 이상 스킨십은 필수니까 피하지 말 것
- 집에서는 상관없지만, 밖에서는 사이좋은 약혼 관계로 보일 것
- 다른 이성과는 일체 만남 금지
전혀 맞지 않는 성격의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으로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어느새 마음으로 서로를 느끼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