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간들의 처절한 몸부림... 그들은 차라리 인간벌레 였다. 날이 밝으면서 주변의 인간들이 하나, 둘... 그렇게 사라져 갔다. 나 역시 오늘은 살아 있어도 내일은 죽어갈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것은 내가 죽어 갈 순서를 기다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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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3/04
  • 現在の作品작전명 벌레 [단행본]